Mavs set to bounce back?
Mavs set to bounce back?

맵스는 회복 했나?

After resisting changes, Mavs will try to put collapse in past

변화를 거부하다간 맵스는 붕괴될 것이다.

01:30 AM CDT on Sunday, September 30, 2007
By EDDIE SEFKO / The Dallas Morning News
esefko@dallasnews.com

The answers, at this point, are vague.

But the questions are plentiful regarding the Western Conference, which still rates as the NBA's better half despite a mild exodus of talent to the Eastern Conference this summer.

What caused the three annual contenders for the West crown to stand pat this off-season?

How do the Mavericks respond to heart-ripping endings the last two seasons, and what do they use as their rallying cry?

When do the Suns finally break through, if ever?

Will the Spurs ever repeat as NBA champions?

Those are some of the mysteries. There are plenty of others. But we will start at the top.
이 대답은 현 시점에선 뭐라 말 하기 애매하다.

하지만 이 질문은, 이번 여름 몇몇 재능 있는 서부의 선수들이 동부로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리그의 평균을 상회 하는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부의 상황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매 시즌 서부의 왕자를 노리는 이 세 팀이, 이번 오프 시즌에 그냥 현 상태를 유지하게 해쓴가?

지난 두 시즌의 마음 찢어지는 마지막에 대해서, 매버릭스는 어떻게 대응 했는가, 그리고 자신들의 의지의 표출로서 무엇을 했는가?

선즈는 언제나 돼야, 모든 것을 이겨내고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만약 그저 염원한 일이라면? (do가 우승 하다 맞나요.-_-;)

스퍼스는 다시 NBA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인가?


Why did the Mavericks stay so quiet this off-season? And why did Phoenix do the same? For San Antonio, the lack of movement is understandable. The Spurs are, after all, champions.

For the fairest answer, always look for an outside opinion.

"If you want to evaluate a 10-day period, Dallas had a hiccup," Spurs general manager R.C. Buford said. "But if you want to evaluate a whole season, they were 10-games better than the field. So I think it shows great maturity not to overreact to a small window.

매버릭스는 이번 오프시즌에 왜 그렇게 조용한가? 피닉스는 또 왜 그렇고? 센안토니의 경우는 이해가 갈 만한 일이다. 뭐라고 하든 스퍼스는 챔피언이니깐.

가장 정당한 평가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다.

"I think the level of competition between the top teams in the West obviously was very close last year, and they played at a very high level. It would appear that teams felt good about the chemistry of their group and were reluctant to take on the risk of major changes."

So the Mavs, Suns and Spurs, all of whom believe their rosters are title-worthy, stood pat. They clearly are the top three teams in the West going into the season, although that could change as the schedule weaves through an 82-game grind.

What we know for sure is that the Mavericks will gather Monday for media day and Tuesday for the first of a week's worth of twice-daily practices with the same core of players they had last season.

제가 생각 하기엔 지난 시즌 정상급 팀들 간의 경쟁은 분명히 종이 한 장 차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매누 수준 높은 농구를 했지요. 이건 팀들이 자신들의 조직력이 매우 좋은 상태라고 느끼는 것 처럼 보였고, 때문에 커다란 변화를 주는 위험을 감수하기를 꺼렸던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은 우승을 할 만하다고 믿는 맵스, 선즈 그리고 스퍼스는 자신들의 현 상태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설사 82게임을 가루로 만들어서 스케쥴 대로 떠 나가다 보면 변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이 셋 팀은 다가 오는 시즌의 가장 강력한 팀들이란 건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건, 매버릭스는 월요일에 있을 메디어 데이를 위해서 모일 것이고, 화요일 부터 지난 시즌과 동일한 수준의 선수들이 모여서 하루에 두 번씩 훈련 하는 첫 날이 될 것이란 거다.

Throughout that bittersweet run, the Mavericks had a calling card. It was "Finish," and we know how that turned out. They should have shortened the rally cry to "Fini," because that's all the further they got. The end came prematurely with a first-round knockout against Golden State, unheard of in NBA history for a 67-win team.

Now, after a too-long summer, a new season is finally upon them. And though the Mavs bear a strong resemblance to the last two squads, which ended with heartache, there are lots of reasons for optimism.

But what do they need to do differently? Coach Avery Johnson said the idea of finishing quarters, games and the season still will be a foundation. But there will be other areas of focus, too, which he declined to make public.

도처에 희비가 얼깔린 운영으로, 매버릭스는 명함 하나를 갖게 되었다. 그건 바로 "끝" 이란 것,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실패 했는지를 알았다. 그들은 구호를 "Fini"로 줄여야만 했었다. 왜냐 하면 이것이 바로 자신들이 마주칠 운명이었기 때문이다. 67 승을 거둔 팀들 중에선 들어 보지 못 한, 골든 스테이트를 맞이 해서 당한 떡실신으로 결국 우린 철이 들게 되었다.

지리한 여름 후에, 마침내 새로운 시즌이 왔다. 그리고 비록 지난 두 시즌과 비슷한 전력이었지만 희망을 품을 만한 여럿 이유들이 있어다. 하지만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시즌을 마무리 지어야만 했다.

The players, most assuredly, know what is at stake.

"I think we have to take that term 'finish' literally," Josh Howard said. "We didn't play great in April. As a team, we didn't strap it on like we were supposed to going into the third season, which is what Coach always calls the playoffs.

"If anything, we need to take that last part of the season seriously and don't let up, don't think somebody's going to hand something to us."

선수들은 분명히 명예가 걸린 일이란 걸 알았다.

제 생각으론, 우린 말 그대로 그 시기를 끝냈어야만 했습니다, 라고 조쉬 하워드가 말 했다. 6 월 동안 우린 좋지 못 했습니다. 팀으로서, 우리는 플옵 플옵 하면서 노래 부르는 코치와 함께 세 번째 시즌을 맞이는 것 처럼 꽉 조여지지 않았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지난 시즌의 막바지 때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축 처져있지 말고, 누군가 우릴 쪼물딱 거릴 거라고 생각치 말라. ( 어영 부영....-_-;)

That lesson should be well-learned. All the Mavericks have to do is look at their primary competition.

While the Los Angeles Lakers, Houston, Utah, Golden State, New Orleans and Denver all figure to be playoff worthy, it's the Suns and Spurs who eventually will consume the Mavericks' thoughts.

And it's not as if those teams don't have something to prove. The Suns are witnessing the final productive years of Steve Nash, and with Shawn Marion apparently upset because he hasn't been awarded a three-year Dirk Nowitzki-style contract extension ($60 million), their situation is a bit murky. But their talent remains top-shelf.

그 수업은 충분히 배웠으니깐. 그리고 모든 맵스들이 해야 될 일은 그들의 가장 중요한 경쟁자를 보는 것이니깐.

레이커스, 휴스턴, 유타, 골든 스테이드, 뉴올리언즈 그리고 덴버 모두 플옵감이라고 생각 되는 반면, 선즈와 스퍼스는 결국 매버릭스 생각으로 힘을 소진하게 될 것이다. (맞나.-_-?)

그리고 이들 팀들에게 풀어야 될 문제가 없어 보이진 않는다. 선즈는 네쉬를 가지고 끌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다 끌어냈고, 션 매리언은 덕 정도의 (60mil) 계약을 이끌어내지 못 해서 화가 난 것 처럼 보인다. 그들의 상황은 "똥" 이다.-_-; 하지만 그들의 능력은 여전히 정상급이다.


The Spurs have won three of the last five championships and four of nine but have never repeated. Does that make them any less deserving of a dynasty tag? Probably not.

Buford said the organization is aware of the knock. At the end of the NBA Finals against Cleveland in June, Spurs coach Gregg Popovich said he couldn't care less about that.But now?

"I don't know that we feel a whole lot different this year than we did in '04 or '06," Buford said. "History has shown we didn't repeat in those years. But I don't think it's because we didn't put ourselves in position. In '04, it was Derek Fisher's shot. In '06, it was an overtime loss in Game 7 [to the Mavericks]. If either of those single plays had gone differently, maybe we're not answering that question.

"But I don't think we'd have done a lot differently with those teams. It was just time for the fortune to go a different direction."

스퍼스는 지난 5 년 동안 세 번을 그리고 9 년 동안 네 번의 우승을 거뒀지만 2년 연속 우승을 한 적은 없다. 이것이 그들에게 덜떨어진 왕조란 꼬리표를 붙게 할까? 아마도 아닐 거다.

뷰포드는 조직은 knock에 대해서 잘 안다고 말 했다. (뭐지.-_-;) 6월에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파이널을 치룰 때, 스퍼스의 코치 그렉 포포비치는 소홀이 할 수 없었다고 말 했다. 하지만 지금은?

04년과 06년과 완전히 다르게 느끼는 게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뷰포드가 말 했다. 역사는 그동안 우리가 연속 우승을 못 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전 우리가 제 자리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못 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04년 데릭 피셔의 어부샷, 06 년엔 매버릭스를 상대로 7 차전 연장 까지 가는 접전. ( 그 전에 마누 ㅅ ㅂ ㄹ ㅁ 의 골 빈 플레이.) 만약 둘 중 하나의 플레이만이라도 다르게 흘렀다면, 더 이상 그 딴지에 걸고 넘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전 우리가 그 팀들을 상대로 그리 차이나는 모습을 보이진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단지 행운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들어가는 시간이었을 뿐이죠.

And luck has something to do with it. The Mavericks know that their reward for having the best record in the NBA last season was very unlucky – meeting the athletic, tough-nosed Warriors in the first round.

Whether or not the basketball gods smile favorably on them this year, nobody will know for about eight months.

That's when most of the questions will get answered.

어쩔 땐 행운이 우리와 함께 하기도 했고요. 매버릭스가 지난 시즌 최다승을 거둔 대가는 불행이었다. 하필 처음 부터 팔팔 뛰어다니고, 겁나 거친 워리어즈를 만난 거다.

이번 시즌 농구의 신이 그들에게 미소를 지을지 아닐지는 8 개월 후 알게 될 것이다.

그땐 대부분의 의문들이 풀린 후일 거다.




잡생각.

달라스랑 붙었을 때 핀리를 파워포워드로 쓰면서 리바운드에서 개털렸죠.-_-; 그 전에 쓰지도 않을 라쇼와 나즐을 그대로 데리고 가면서, 플옵 땐 거의 쓰지도 않았죠. 신이 있건 없건 간에, 분명하게 들어나는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그걸 개선할 수 있냐와 없냐는 다른 얘기이지만, 단순히 재수가 없었다란 식의 생각은 좀 재수가 없습니다.-_-;

04년도에 있었던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2차전 까지 이기고 난 후 4연패를 당한 것도, 파커의 단순한 플레이가 두 경기 붙어 본 후 파악이 됐기 때문이었죠. 이런 모습을 보인 게 한 두 해도 아니었고요. 재수가 없었던 게 아니라 바닥이 보인 거라고 보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냠냠...

올 시즌 그대로 끌고 가는 거 심히 불만인 저로서는 거시기 하구만요.


달라스도 조용한 오프시즌에 불만이 많은 거 같네요. 이런 까는 글도, 그렇다고 칭찬하는 글도 아닌, 아니 두고 보자란 느낌이 더 강하네.ㅋㅋㅋㅋ 하긴 얘네들은 지난 몇 시즌 동안 계속 시끄럽다가 애벌레 오면서 부터 꽤 조용해진 팀이기 때문에 적응이 안 될지도...-_-;

http://www.dallasnews.com/sharedcont....3497381.html#
by 룸할매 | 2007/10/01 19:14 | NBA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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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오루 at 2007/10/01 21:00
댈러스나 스퍼스나 좀 조용한 오프시즌이긴 한거 같습니다. 피닉스야 가만히 있어도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고요. 그래도 현상태를 유지하면서 풀미드레벨로 마이키 무어 사들인 킹스에 비하면 양반들이네요. (-_- );
Commented by 룸할매 at 2007/10/02 22:00
토오루님// 한 때 노예 제조기로 불리던 페트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요.-_-;
Commented by 폭주천사 at 2007/10/03 00:23
한창 서부에서 강호로 날리던 킹스가 결국 우승하지 못하고 해체되었을때 "우승해야하는 시기에 우승하지 못하면 기회가 없다"는 말이 나왔었죠. 선즈와 메버릭스의 머리속에도 슬슬 이 말이 떠돌고 있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룸할매 at 2007/10/03 00:50
폭주천사님// 아마 우승 해야 될 때, 그 얘기 제가 처음 했었을지도 몰라요.ㅋㅋㅋㅋ 세컨 아이디로 가입 해서 그냥 떠 올라서 쓴 글인데, 나중에 몇 번 더 보이더군요.ㅋㅋㅋ
Commented by kkongchi at 2007/10/03 00:51
맵스도 결국 지금 상태가 최상이라고 판단한 것 같은데..정말 두고보면 알겠죠 ^^ 저도 스퍼스 지금 상태로 끌고가는거 ...불만이라기 보다는..그걸로는 분명히 안된다고 판단하는 쪽입니다만..^^;; 그것도 역시 두고 볼 일인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정말 우승할 줄 몰랐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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