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미 킹스전 모습.


첫 득점을 안면 긁히기로 넣고, 바로 분노의 블럭에 이은 턴 어라운드 푹 샷, 그리고 다시 블럭... 그 후 파울 세 개.-_-;
by 룸할매 | 2007/11/06 13:11 | Spur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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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kongchi at 2007/11/06 17:20
ㅎㅎ 파울 세개도 있는 줄 알았더니.. 잘한것만 모아놓으셨네요. 블록은 멋집니다. ^^
Commented by 룸할매 at 2007/11/06 18:39
kkongchi님// 딱 저 1 분 40 초 간만 볼 게 있어서요.ㅋㅋㅋ
Commented by 폭주천사 at 2007/11/07 00:57
룸메님 은근히 마힌미한테 기대를 좀 하시는 것 같네요..^^
Commented by 토오루 at 2007/11/07 21:17
마힌미 킹스에 있다면 슛 블로커로 중용받을텐데 넘겨주시죠. =ㅂ=; 다른팀가면 절대 로스터에 못 살아남을 대럴 왓킨스가 버젖히 10분이상 뛰는 팀 불쌍하지도 않나요;;
Commented by 룸할매 at 2007/11/07 23:14
폭주천사님// 대 놓고 기대하고 있습니다.-_-;
토오루님// 오늘 리바운드에서 캐발린 팀의 센터 유망주(?)를 달라니요. 오늘 이기신 분이 진 팀에 와서 무슨 말씀이십니까. 불쌍하지도 않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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