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불명의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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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가 이상하게 지구상에 모래 한 알 만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제 블로그에 듣도 보도 못 한 분들이 낄낄낄 거리며 댓글을 남겨놓고 가시는 겁니다. 한 때는 장난 치는 줄 알고 그냥 지워버렸는데 계속 달리네요. 2005 년 11 월에 올렸던 글에 2006 년은 물론 한 해 넘겨서 2007 년 11 월에 다시 댓글이 달리다니...

경로를 알고 봤더니 구글로 불조심 포스터 검색을 통해서 제 블로그에 온 겁니다.-_-;

초등학생님들과 중학생님들이 미술 시간에 그려야 될 불조심 포스터에 대한 정보를 좀 얻고자 검색을 했더니 싱하형이 나온 것이겠죠.-_-; 댓글들에서 나이 어린 게 팍팍팍 티가 납니다.-_-; 그냥 지울까... OTL;;
by 룸할매 | 2007/11/12 00:55 | 이런 저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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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ooting군 at 2007/11/12 01:23
ㅋㅋㅋㅋㅋ 재미있군요. 아마 비공개 전환 처리하시면 될듯.
Commented by 폭주천사 at 2007/11/12 02:34
ㅋㅋ 싱하형..
Commented by 오렌지 at 2007/11/12 07:01
ㅋㅋㅋㅋㅋㅋㅋ -_-;
Commented by 토오루 at 2007/11/12 10:40
ㅋㅋㅋㅋㅋㅋㅋ 구글 검색이 무섭긴 하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룸할매 at 2007/11/14 21:33
Shooting군님// 하히 그냥 내년 11 월에도 답글 달리나 볼래요.
폭주천사님// 불 조심 하세요. 형 옵니다.ㅋㅋ
오렌지님// 긴장하셨군요.ㅋㅋㅋㅋ
토오루님// 구글에서 불조심 포스터하고 치면 바로 첫 면에 제 블로그 나옵니다.-_-; 블로그를 통해서 들어와 보니 내용 뻔히 다 아는 저도 피식 하는데 다른 사람은 어떨까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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